노동당 충남도당, 강신명 경찰청장 고발 기자회견 및 정당연설회를 11월 19일(목) 오후 2시 충남도경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농민회 충남도연맹 장명진 의장님과 민주노총충남본부 정환윤사무처장님도 함께 참여해 주셨습니다.
시민의 기본권을 짓밟고, 백남기님을 생사의 기로에 서도록 만든 강신명 경찰청장과 박근혜행정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아울러 살인 살수차 9호차와 근무경찰이 충남도경 소속이 맞다는 것도 직접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경비계장 왈, 발생지 책임원칙때문에 충남도경 차원에서는 할수 있는 일이 없다고...
청장면담을 정식 요청했고, 향후 밝혀지는 사안에 따라 충남도경에 책임을 별도로 물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