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이하여 40여명의 당원들과 가족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아산 봉곡사 소나무 숲을 산책하고, 이후 박민우 당원 집 마당에서 식사와 대화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울러 총선 승리에 대한 다짐도 함께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봄을 맞이하여 40여명의 당원들과 가족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아산 봉곡사 소나무 숲을 산책하고, 이후 박민우 당원 집 마당에서 식사와 대화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울러 총선 승리에 대한 다짐도 함께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