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수화통역센터 성희롱 피해자 해고사건이 1여년 간의 싸움끝에 오늘중앙협회장과 전격 합의되었습니다.
-해고자 9월 1일 원직복직.
-밀린 임금 분할지급.
-협회회장 공개사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
그간 힘든 상황에서도 굽히지 않고 싸웠던 피해자분 너무 고생이 많았습니다.


당진 수화통역센터 성희롱 피해자 해고사건이 1여년 간의 싸움끝에 오늘중앙협회장과 전격 합의되었습니다.
-해고자 9월 1일 원직복직.
-밀린 임금 분할지급.
-협회회장 공개사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
그간 힘든 상황에서도 굽히지 않고 싸웠던 피해자분 너무 고생이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