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철거반대! 이주대책마련! 모종주민 결의대회 참가(2.16)

by 충남도당 posted Feb 1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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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모종동 주민들이 재개발로 인해 삶의 근거지에서 쫒겨날 위기에 놓였습니다. 아산시의 잘못되고,  무책임한 행정으로 인해 재개발 조합은 임대아파트를 단 한채도 짓지 않게 되어,  그만큼 돈을 벌게 되었지만,  70-80대 고령의 주민들은 순식간에 삶의 보금자리를 잃게 되었습니다.  이에 절망한 한 주민께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참사까지 벌어졌음에도 아산시는 여전히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분노한 주민들께서 직접 나섰습니다. 그리고 전국과 지역의 연대단체들이 함께 했습니다. 노동당충남도당도 2월 16일(목) 오후2시에 진행된 결의대회에 함께 했습니다.  김용기 도당위원장께서 연대말씀도 해 주시고,  김정화당원께서 멋진 노래공연으로 주민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 주었습니다.

아산시가 책임지고 이주대책을 마련할때까지 노동당도 주민들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들려오는 작은 삶의 외침도 외면하지 노동당이 되겠습니다.

(결의대회에는 김용기도당위원장을 비롯, 엄균용 도당사무국장, 아산당협 박민우, 김정화 당원,  천안당협 김태경, 변현주 당원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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