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충남학생인권더하기'가 출범합니다.
워크숍이 14시 아산ymca에서 있었습니다.
충남지역에서 청소년, 학생들의 인권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실천들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그 과정에서 제대로된 학생인권 조례가 만들어 지기를 희망해 봅니다.
노동당충남도당도 함께 합니다.

가칭, '충남학생인권더하기'가 출범합니다.
워크숍이 14시 아산ymca에서 있었습니다.
충남지역에서 청소년, 학생들의 인권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실천들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그 과정에서 제대로된 학생인권 조례가 만들어 지기를 희망해 봅니다.
노동당충남도당도 함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