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31일(금) 오후 7시, 아산 조혜경 당원이 활동하는 [뒹굴이 힐링하우스]에서 아산당원 모임을 진행했고, 도당에서도 함께 했습니다.
뒹굴이하우스에서 진핼하는 프로그램, "흑백테레비ㅡ그때를 아십니까" 에 참가한 후 아산ㄴ당협의 재건과 당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박민우-이민구 당원이 당원모임 내에서 공식적인 지위를 갖고 활동하기로 했고, 함께 추진하고 있는 "충남 민생지원센터"에 대한 의견도 나누었습니다.
아산당협이 새롭게 할성화 되도록 도당에서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