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현대제철과 NI스틸, 두 명의 노동자 죽음의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하는 기자 회견이 당진시청 브리핑룸에서 있었습니다.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와 시민사회 단체, 정당이 공동 주최한 이번 기자회견에 노동당은 차준국 당원(전)당진당협위원장)이 참석 하였습니다.

당진 현대제철과 NI스틸, 두 명의 노동자 죽음의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하는 기자 회견이 당진시청 브리핑룸에서 있었습니다.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와 시민사회 단체, 정당이 공동 주최한 이번 기자회견에 노동당은 차준국 당원(전)당진당협위원장)이 참석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