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국립 생태원 파업투쟁 51일차 지역노조위원장과 지회장 단식20일 노동당 지지방문.
김진 위원장님은 인사말을 통해
"생태원이 생길 때부터 지역에 많은 자랑 거리가 될거 라고 생각했고, 생태원은 자연속에서 인간이 어울려 살아가는것을 배우는 곳인데, 이런곳에서 인간에 대한 차별이 이루어 진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늦은 연대에도 환영 해주신 동지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 투쟁을 응원 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연대 주점 티켓을 많이 가져 왔습니다.
당에서도 구매 하지만 별도 구매도 환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