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충남도당 입니다.
어제 5월 1일 민주노총 충남본부의 세계노동절 기념행사에 10여명의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된 온양역부터 천안역까지의 사회공공성 확보를 위한 자전거 행진에도 참석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자전거 라이딩 하느라 좀 고생좀 했습니다.
한손에는 깃발을, 또 다른손은 자전거를... 이영우 천안위원장이 제일 고생했슴다.
사진이 보는것이 제일 좋을듯!
<온양역에서 출발을 기다리는 민주노총 조합원들과 진보신당 당원들>
<왼쪽부터 해결사 이찬복 당원, 이영우 천안위원장, 안병일 도당위원장>
<이영우 당원 신났다!!!!!>
<이영우 동지와 이찬복 동지, 찬복형은 거의 선서 수준!>
<아~ 대한독립 만세???? 아니고요. 아~ 진보신당이여 영원하라!!!>
<천안역에서 열린 노동절 본대회에 참석한 많은 동지들>
<당원들>
<한달전 화물운송업체 취직한 노선균 당원>
<민주노조 사수와 고용안정 쟁취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경남제약 지회 동지들>
<이찬복 형님과 늘 붙어다니는 아들녀석>
<이건 누구랴? 출중한 미모(?)를 자랑하는 김지희 동지와 낭군 박대한 당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