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5일 온양온천역에서 벌어진 충청노련 거리문화제에 이용길 사무총장과 김용기 도당위원장을 비롯한 10여명의 당원들이 함께했습니다.
충청노련 아산지역 노점상들이 검찰과 경찰 그리고 언론으로 부터 '부정비리 노점상'으로 찍혀 집요한 공격을 당하고 있는데, 실상은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노점상 조직입니다.
1인1마차, 자리 매매금지, 아르바이트노점 금지 의 3원칙을 세워 지키고 있는 유일한 노점조직이죠.
일부회원의 문제가 있었긴 했지만 징계를 통해 스스로 정화했는데, 이를 빌미로 조직내 부정비리 건으로 연결하려 몇차례의 압수수색 등 무리한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노점을 말살하기 위한 탄압이라고 밖엔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용길 사무총장은 연대사를 통해 '함께 싸우겠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문화제가 끝나고 오랫만에 만난 당원들끼리 오~래 술한잔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