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골프장 저지 11일차-정훈영목사충남도당소식
토요일, 일요일은 날짜에서 빼고 11일째 천안시청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하고있다.
오늘은 북면에서 목회활동을 하며 친환경농업을 하고 계시는 단비교회 정훈영목사님께서
아침8시부터 9시가 조금넘게 까지 하셨다. 아직도 날씨가 꽤 쌀쌀하다.
정훈영 목사님은 단비교회를 5년전부터 한옥으로 손수 짓고 계시는데 입이 딱 벌어질 정도로 매우 훌륭한 건축물이다.
3월 봄이 다가오면 골프장이 입안중인 곳을 둘러보는 산행 계획을 갖고 있다. 그때 시간이 되면 단비교회를 찾아보면
좋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