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당원 모임을 갖고서

by 충남도당 관리자 posted Jan 2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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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당원 모임을 갖고서|충남도당소식
이윤상 | 조회 44 | 09.04.16 11:09

 

논산당~2.JPG

 

충남도당에서는 16개 시군 당원 만남을 갖기로 했으며 그 첫 모임을 4월 14일(화) 논산당원들을 만나고 왔다. 류장환당원 부인이 운영하는 감자탕집에서  논산당원 11분과 이영우 민생본부장,이행찬 당원이 참석하였다. 지난 도당 운영위 결정사항을 보고 드리고  논산 지역 상황을 들었다.

 

시내버스는 운행 시간표가 있어 차고지에서  제 시간에 출발하는게 정상이지만 종종  벽지노선( 보조금 지원함)에는  결행을 하여 이는 시골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칠 뿐만 아니라  혈세가 낭비되는 것이다.(결행을 하니 버스 회사에서는 기름이 남고 보조금도 지급받고 )  시내버스 운전기사인 이훈정당원은 정년퇴직이 4년 남았다.  이분은 그동안 A4 용지 약 3,000장에 6개 들어가는 시내버스 시간표를 복사해서 주민들과 통학생들에게 나눠드렸단다. 버스 시간표를 받는 사람들은 이  정성에 너무 고마워하고 대부분 지갑에 소중이 넣었다고 한다.  이런 자세가 생활정치가 아니겠는가?

참석한 논산 당원중 7~8분은 중앙당, 충남도당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고 있었다. 생활에 바쁘기도 하거니와 컴퓨터와 친하지 못한다고 했다.  논산과 가까운 전주 덕진에서  보궐선거가 있는지도 모르고 있었다.  큰 낭패가 아닐 수 없다.

  최우선 과제로 도당 소식지 발간이 급선무임을 깨달을 수 있었다.

 

논산당~3.JPG  

유명한 논산 딸기 비닐하우스 전경 (상월면)

 

논산당~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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