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구속노동자 가족을 위한 [연대의 밤]

by 참진 posted Feb 0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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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구속노동자 가족을 위한 [연대의 밤]|충남도당소식
사무처장 | 등급변경 | 조회 64 | 09.10.01

 

금속노조 쌍용자동차 지부 정리해고자 특별위원회(정특위)는 9월30일 평택 컨벤션센터에서 구속 노동자 가족을 위한 연대의  밤을 개최하였다. 진보신당은 이용길부대표,이윤상 사무처장, 김은영 대안사회연구소 실장, 경기도당 박미정 조직부장, 평택당협 김정숙 사무국장등이 참석하여 현재 55명 구속노동자 가족을 위로하였다.  갇힌 몸들이라 합동 차례를 노동해방 열사들과 조상들에게 대표자들이 대신 올려 주기도 하였다.  한편 미디어 충청 정재은 기자를 만났다.  정기자는 쌍용자동차 노조원들을 근접 취재하면서   속보와 생생한 농성 투쟁장 현장 소식들을 보내주기도 한 젊고 패기있는 기자이기도 하다.  10월8일경 쌍용자동차 투쟁 화보집이 발간된다고 한다.  2009년 노동장 대투쟁의 큰 획을 그은 쌍용자동차 투쟁은  진보정당운동및 노동운동진영에  연대의 정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큰 교훈을 남겨 주기도 하였다.

 

쌍차연~1.JPG

쌍용차지부 정특위 대표자들이 구속 노동자들을 대신하여 합동차례를 올리고 있다.

 

쌍차연~2.JPG

 현장노동자및 정당대표들이  노동해방 열사및 구속 동지들을 대신하여 합동차례를 올리면서

 절하고 있다. (뒷줄 왼쪽에서 3번째가 이용길 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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