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에 진보신당 후보로 나서는 이영우 천안당협 위원장과 이윤상 충남도당 사무처장이 2월 19일 천안 서북구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천안시 '마'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한 이영우 위원장은 두정동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였고, 생업도 선거기간동안 친척에 맞기고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천안시 '바'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한 이윤상 사무처장도 백석동에 선거 사무실을 마련하고 선거대책본부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충남을 진보정치로 바꾸는 103일간의 대장정이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진보신당이 충남에 뿌리를 내릴수 있도록 모든 지혜를 동원해야 하겠습니다.
이미 2월 2일 후보등록을 한 이용길 도지사 후보와 함께 진보신당의 후보들이 지역을 누비며
새로운 진보정치의 바람이 태풍이 되도록 우리모두 힘을 모아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