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지회 (고)박문열조합원 빈소 조문(4/29)

by 충남도당 posted May 02,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9일 새벽 유성기업지회 박문열 조합원이 뇌출혈로 쓰러져 병운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고)박문열 조합원의 사망원인은 노조 탄압 입니다.


국가인권위가 조사한 결과에서도 유성기업지회의조합원 72%가 정신 건강 위협에 시달리고,  우울증 징후나 외상후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노동자들도 수십명에 달합니다.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 조합을 할 권리 , 생명에 위협이 될 정도의 정신건강을 늘 위협 받는 노동자들에게 국가는 너무 무기력 했습니다.


박문석 동지의 죽음에 국가와 사업주의 책임을 묻는 투쟁!

 민주노조를 사수하는 투쟁!

 노동당이 함께 하겠습니다.


고박문열 빈소1.jpg


고박문열 빈소2.jpg




Articles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