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1 14:35
세월호, 기다림의 버스에 함께 하였습니다.(10/3~10/4)
조회 수 1144 추천 수 0 댓글 0
한뼘인권행동등과 함께, 도당 김용기위원장님, 천안당협 심현민위원장님, 엄균용당원, 이명재후원당원이 참가하였습니다.
1,00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 한가운데, "함께 기다리겠습니다"라고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기다림의 버스에 함께하지 못한 당원분들은 천안 터미널 천막에서 진행되는 집중 서명운동에 참가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