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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부대동 습격사건의 흔적!!!|충남도당소식
조회 141 | 08.04.15 12:07

 

 

지난 4월 13일(일) 부대동 이영우 동지네 앞마당에서 한바탕 돼지고기 잔치를 열었습니다.

일명 "부대동 습격사건".

많은 동지들이 함께해서 맘껏 마시고 즐기는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무지무지 많이들 해치운것 같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윤상 동지의 출마를 선언하여 동지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으며,

술한잔씩 높이들고 진보신당만의 밝고 신명나는 선거운동으로 후회없는 선거를 치르기로 결의했습니다.

정말 보기좋았습니다.

 

우리의 자랑 똥푸는 노동자 이영우,정진숙 동지네 가족,

바로 옆집 카수 이장희,김썬 동지네 가족,

자칭 무한권력 김지희, 박대한 동지네 가족,

늘 신중하고 정감넘치는 발레오 이택호 지회장 동지네 가족,

어렵사리 시의원 출마를 쟁취한 청정당원 이윤상,김기영 동지네 가족...우와 애들까지 20명이네요.

음 그리고... 당진에서 총선에 올인하며 졸라 고생했던 도당 정책국장 유종준 동지,

안타깝게도 장가가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고있는 진짜 실력있는 김정진 동지도 왔고요.

툭하면 휴가내서 당운동에 몸파는 아무도 흉내못낼 아산 전영길 형님도 당근!

진보신당 만들어지면서 제일 신나는 것 같은 문화패 연의 '비당원' 조혜경 동지와 왕년에 전국 노동운동판에서 율동패로 이름을 날리던 김태성 동지,

동지들의 술자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시는 애정만점의 정연길 선생님,

콩이 콩, 팥이면 팥, 뭐든지 주문하면 뚝딱 해결하는 '진보신당의 해결사' KT 이찬복 동지,

동지적 애정과 좌파적 신념으로 어디든지 함께갈 준비가 되어있는 신승식 동지,

진중함과 포용력으로 늘 따뜻한 김관석 동지,

뱀띠 친구이자 나와라 하면 어디선거 뽕하고 나타나는 인쇄쟁이 양승선 동지와 금속노조 포스코아 김상영 지회장,

학원하다가 망하기 직전이지만 진보신당에서 희망을 거는 착한막내 임수진 동지,

마지막이네요. 도당에서 뺑이치는 저 안병일 하고 김성현 동지까지...대충 35명 인것 같네요.......빠진분 있나?

가끔가다 이런자리 참 좋은것 같습니다. ㄲ~억 잘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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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고기굽는 유종준, 김정진>                                                    <우와~낀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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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찬을 준비한 이영우 동지 가족, 잘생긴 아들 대학1년생 이상진은 배드민턴 조교수를 이겨서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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