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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고용전략 분쇄 및 한미FTA 저지 기자회견 진행
민주노총 충남지역본부  [가져온 곳]
2011·02·11 10:55  HIT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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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충남본부는 2월 10일 한나라당 충남도당사 앞에서 ‘국가고용전략 분쇄 및 한미FTA 저지’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이 자리에는 민주노총 충남본부를 비롯하여 금속노조 충남지부, 충남지역노조, 전교조 충남지부 조합원들과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사회당 충남도당, 진보신당 충남도당 등 진보3당 대표들도 참석하였다.

민주노총 충남본부는 “국가고용전략은 노동시간단축과 일자리창출이란 명분으로 포장돼 있지만, 그 본질은 자본의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동시장의 저임금과 고용불안 구조를 확대하려는 것이다.”라며 정부정책의 본질과 한나라당의 입법추진을 분명히 지적, 규탄하였다. 또한 한미FA 재협상의 굴욕적 결과를 비판하였고 한미FTA 국회비준을 추진하는 한나라당에 엄숙히 경고하고 규탄하였다.

또한 진보3당 대표들은 이명박 정부의 반서민 반민주적 작태들을 비판하며 앞으로 힘을 모아 더욱 열심히 투쟁해나가자고 하였다.

민주노총 충남본부는 상반기 동안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국민임투’와 ‘개악 노조법 재개정투쟁’을 전개하고, 이어 하반기에 노동자대투쟁, 민중총궐기를 규모있게 준비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이후 한나라당 충남도당에 항의서한을 전달하고자 하였지만, 한나라당 충남도당은 문을 걸어 잠근 채 들어가지도 못하게 대표단을 문전박대하고, "문앞에서 전달해야 받을수있고, 사무실 내에서는 받을수 없다"는 해괴한 입장을 밝혔다. 이는 한나라당의 반노동, 반서민적 사고와 오만한 작태를 여과없이 보여준 것이었다.

이에 대표단은 이런 오만한 행태를 보이는 한나라당에는 입장 전달이 아닌 투쟁으로 화답할 것임을 선언하고, 항의서한을 그 자리에서 찢으며 한나라당 충남도당을 규탄하였고 앞으로 더욱 강도높은 투쟁을 벌여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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