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대장정-사진]- 천안 터미널, 일일주점충남도당소식
조회 83 09.09.17 11:14
천안 터미널 앞에서 휴대폰 통신비 인하! 무료인터넷 시행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있는 이용길 부대표
천안시민들에게 인사는 하고 있는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와 이용길 부대표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와 이용길 부대표를 비롯한 민생대장정 순회단은 9월 16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은 후, 서산 태안을 거처 저녁에 천안 종합터미널 앞에서 시민들을 만나면서 이명박 정부의 부자감세와 4대강 사업을 질타하며, 민생 일자리 복지에 돈을 쓰라고 주장하였다.
노회찬 대표는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살리기에 소요되는 33조의 예산이면 학생들의 대학 등록금 반값 인하와 저소득층의 주택문제 의료문제의 해결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보육과 노인기초연금을 인상하는 등 국민을 위한 교육과 복지사업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이명박 대통령은 부자감세를 즉각 중단하고 몇몇의 건설사를 위한 4대강 사업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하였다.
(사진 : 좌로부터, 안병일 충남도당 위원장,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이용길 부대표, 이영우 천안당협 위원장)
'민생을 살리려면 4대강사업과 부자감세를 중단하고 지역과 일자리 복지에 든을 써라!'
진보신당 민생대장정 홍보물을 시민에게 나눠주고(위) 설명하고(아래) 있는 이영우 진보신당 천안당협 위원장

시국연설을 하고 있는 이용길 부대표
골프장저지, 청정북면 지키기 일일주점에서 최기섭 당원과 노회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