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이틀 전,
충남 민생순회 4일 차는 10월 1일 저녁 5시부터 두 시간 동안
천안역에서 추석인사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용길 진보신당 부대표, 이성숙 충남 공동대표, 이영우 천안 위원장, 이윤상 충남 사무처장,
이행찬 천안 사무국장, 김관석 상담실장, 김성현 조직국장이 천안시민을 만났습니다.
허리가 아파 벌벌 기는 이영우 천안위원장도 힘을 냈습니다.
'즐거운 추석 되세요! 진보신당이 인사드립니다' 김관석 상담실장
'한가위 명절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세요!' 이윤상 사무처장
부자감세, 4대강사업 중단을 외치는 이용길 부대표, 이행찬 천안 사무국장도 현수막을 잡았죠!
이용길 부대표의 우렁찬 목소리는 계속 이어지고~
모로양은 문자질을 중단하라!
바쁘게 오가는 사람들을 향한 시국연설은 더욱 격양되고,
불이 켜지기 시작하는 천안역 상가를 지나가는 시민들을 응시하는 이용길 부대표.
왼쪽 이성숙 충남 공동대표님도 추석 음식준비 하다말고 와주셨네요!
'진보신당을 지켜봐 달라고, 지지해 달라'고 마지막 호소를 하였습니다.
천안의 민생순회는 10월에 다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원 여러분! 한가위 명절 자~알 쇠고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