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장에 울려퍼진 '불법 골프장을 취소하라!'충남도당소식
조회 133 09.10.10 11:59
10월 9일 전국 골프장저지 공동대책위(천안 논산 홍천 남원 등 참여)는
산림청 국정감사장(정부 대전청사) 앞에서 불법 골프장 취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윤상 천안 집행위원장은 집회를 진행하면서 전국에서 불법으로 추진되고 있는 골프장 건설을 당장 중단하라고 주장!
강원도 홍천에서는 4개지역 골프장저지 대책위에서 50여 명이 올라왔습니다.
황경화 천안 공동대표가 지역에서 올라온 분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하고있습니다.
천안 북면 주민들
홍천 구만리 주민들
동막골에도 골프장이???
홍천 두미리 대표의 익살스런 열변은 참석 주민들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청사 2층의 국정감사장
산림청 국감에 증인 참고인으로 출석한 사람들 (맨 좌측이 성무용 천안시장을 대신하여 참석한 박한규 천안 부시장,
좌측부터 박기복 천안대책위 조사연구팀장, 반종표 홍천 구만리대책위 부위원장, 오윤석 논산 황화정리대책위 총무)
증인 심문을 하고있는 강기갑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좌측)
대전 KBS 시사터치 '큐' 제작진과 인터뷰중인 오윤석 논산 대책위 총무.
(시사터치 '큐' 제작진은 지난 달부터 대책위를 밀착 취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