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지기 활동소식 | 충남도당소식
매달 3째주 토요일은 천안 주공아파트 7단지 할아버지들과 목욕을 함께 합니다. 오늘은 조기성,이윤상동지가 함께 했고 , 건강검진은 천안노동지청 근처 건강지기에서 했습니다. 오늘 점심을 이성숙 도당 공동위원장님과 김기영당원, 미래클 유치원장님이 정성을 들여 점심준비(생태찌게)를 하셨습니다. 목욕봉사는 햇수로 만 5년이 되어 갑니다. 처음엔 할아버지들 목욕하시고 나면 복지관에 할머니,할아버지들을 모셔놓고 곱게 화장해 드리고(이종란씨와 따님) 조상희동지께서 영정사진을 찍어 액자에 담아 드린게 생각납니다.
오늘 새벽엔 천둥번개가 치고 많은 비를 뿌리더니 아침엔 가을 햇살이 내려 쬐고 있어 감나무 아래서 가을 정취를 느꼈습니다.
자 ! 목욕을 하고 , 건강검진 받고 유치원에서 점심을 들던 사진을 보여 드립니다.
[조기성 당원 촬영]
안광습 할아버지 (87세)
박승준 할아버지(74세)
류근직 할아버지 (88세)
조철호 할아버지 (74세)
수세미가 어른 팔뚝보다 크다. 미래클 유치원 전경. 오늘 두 어머니가 오셔서 자녀 입학수속을 받으셨다 .
정성을 다해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게 도와주고 있는 부부에게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