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열리는 발레오 촛불문화제가 6월 30일 저녁 6:30부터 천안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정원영 민주노총 충남본부 본부장은 “이명박 정부 들어 전교조, 공무원노조뿐만 아니라 수많은 현장에서 노동기본권에 대한 탄압이 대대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현 정부를 강력히 규탄했다. /사진 미디어 충청

사회를 본 충남 노동전선의 권수정씨 /사진 미디어 충청

이택호 지회장이 8개월째 공장 정상화를 요구하며 싸우고있는 발레오 조합원 동지들을 대표하여 인사말/사진 미디어 충청
1400리 전국도보순례를 마친 발레오 동지의 소감 발표/사진 진보신당
장인호 금속노조 충남지부장의 격려 발언/사진 진보신당
조상연 발레오정상화 충남대책위 집행위원장의 인사말/사진 진보신당
금속지부 조합원들의 축하공연/사진 진보신당
날이 어두워 결의를 다지는 합창을 하며 촛불 문화제를 마무리하는 참가자들/사진 진보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