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토)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정말 간만에 도당 사무실을 갈끔하게 청소를 했습니다. 대대적인 청소...
* 청소한 사람덜 : 안병일, 김관석. 김성현, 김형복, 김정진
아침 11시부터 본격적인 대청소를 시작했습니다. 점심은 중국요리로 떼우고, 사무실 내부부터 청소했고, 화장실과 계단 물청소, 지하공간 정리까지 했습니다.
구석구석 쌓여있던 온갖 잡쓰레기들과 못쓰는 물품들, 지나간 홍보물들 등등 버릴 건 다 버렸습니다.
기왕 손댄김에 현관입구를 늘 더럽게 만든 쓰레기 더미와 폐가구들도 다 치워버렸습니다.
당사의 묵은때를 샤악~ 씻어내니 기분도 한결 상쾌해 집니다.
당도 새롭고 상쾌한 모습으로 다시 출발했으면 합니다.
<요렇게 바뀌었습니당>
어지럽던 사무실이......
요리 바뀌었습니다.
정신없던 화장실도....
깔끔해 졌고요.
현관두.... 깔끔해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