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당도 동희오토 비정규직 투쟁관련 1인시위 진행했습니다.
참고로 동희오토는 충남서산에 위치한 모닝차 생산공장입니다.
기아자동차 딱지를 붙이고 팔리는 모닝.
그러나 정작 경차판매신화를 올린 모닝을 만드는노동자는 100% 비정규직입니다.
동희오토 회사내 20여개에 가까운 사내하청업체을 통해
최저임금만 간신히 벗어나는 최악의 노동조건을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해고와 하청업체 폐업을 통해 노동조합과 노동자를 탄압해온 동희오토.
이제는 정몽구가 직접 교섭에 나서야 합니다.
사진은 천안당협 이영우 위원장의 피켓팅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