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공동행동 '정몽구가 나서라' 1인시위에 이어 2차공동행동은 선전전으로 진행했습니다.
7월22일 사내하청 노동자의 원청 사용자성 인정 대법판결이 있고나서 비정규 간접고용철폐 투쟁에
활력이 붙고 있습니다.
- 선전물이 두툼해서 그런지 무더위 부채대용품으로 호응(?)이 괜찮습니다. 물론 6피짜리 내용도 괜찮구요.
추가물량 제작하면 미리 충남분량 할당해서 제작해 달라고 중앙당에 부탁해뒀습니다.
파견근로 철폐와 당 홍보를 위해 시간나는데로 짬짬히 선전전 진행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 시간맞춰 같이 할 사람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나중에 안병일 이영우 이행찬 동지들이 함께 해 빠르게 마쳤습니다.
안병일위원장은 부담없이 설명해 시민들이 잘 받아가곤 하는데, 이영우위원장은 쫓아가서 소리치니 오히려 도망칩니다. 사진은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