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현차아산공장 농성 및 발레오 소식

by 충남도당 posted Dec 02, 201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프랑스 대사관앞 발레오 촛불문화제 다녀왔습니다.

침낭하나 비닐칸막이로 칼바람 피해가며 농성중입니다.

어제 귀국한 프랑스 원정단에 따르면 프랑스 5개 노총이 발레오사태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져주고 있으며,

투쟁기금도 쓸 예정이랍니다. 정식회의에 안건으로도 상정할 예정이랍니다.

서울 경기지역 당원들이 발레오집회에 매일 힘을 모아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미기_PC010020.JPG

<이택호 지회장과 발레오 동지들>

 

꾸미기_PC020026.JPG

<아침 6시 풍경, 비닐지붕과 스티로폼 칸막이로 버팁니다>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는 오늘 폭력규탄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어제 아산공장 정규직동지들이 공장과 정문앞 두군데 천막을 쳤는데,

연대대오들이 빠지자마자 사측이 경비용역을 동원해 폭력적으로

천막을 부수고 구타했습니다.

이로인해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천막을 지키던 대오가 많이 다쳤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애 컨테이너를 임대해 정문건너편에 세웠습니다.

 

내일 금요일아침부터 토요일 아침,

그리고 일요일아침부터 월요일 아침은 진보신당이 천막을 함께 지키는 날입니다.

당원동지들의 연대방문 환영합니다.

 

꾸미기_PC020033.JPG

 <보이는 컨테이너는 사측이 세운 이른바 몽구산성입니다>

 

꾸미기_PC020040.JPG

<김기두 위원장, 권오관 민주노총충남서부지부의장 그리고 안병일 위원장>

 

꾸미기_PC020045.JPG

<다련발 폭죽을 몽구산성 너머로 날리고 있습니다>

 

 

꾸미기_PC020049.JPG

 

 

꾸미기_PC020054.JPG

<바로 앞 빨간 현수막이 진보신당 현수막입니다>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