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1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합의문에 조인하여
1,895일 간의 투쟁을 마무리한 기륭전자 조합원들이
오늘 8일, 진보신당 충남도당 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
마지막 투쟁의 상징이었던 포크레인 그림이 든 액자를 기념품으로 주셨습니다.
기륭전자 조합원 동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해 11월 1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합의문에 조인하여
1,895일 간의 투쟁을 마무리한 기륭전자 조합원들이
오늘 8일, 진보신당 충남도당 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
마지막 투쟁의 상징이었던 포크레인 그림이 든 액자를 기념품으로 주셨습니다.
기륭전자 조합원 동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