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전기원 투쟁 선포식

by 충남도당 posted Feb 1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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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7일 오후1시 한국전력 당진지점  앞에서 전국건설노동조합, 민주노총 충남본부는 집회를 열고 우리는 수십년간  지켜왔던 소중한 우리의 일터인 당진지역의 배전현장과 생존권을 지키고, 사측의 노조파괴에 맞서 민주노조를 사수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전면적인 투쟁을 결의했다. 

충남건설지부 전기분과 당진지회 노동자들은  한국전력 당진지점 협력업체 6개사는 지역의 배전현장 짧게는 4~5년, 길게는 20~30년 일하였으나 협력업체 6개사는 지역의 노동자들을 배제하고, 타 지역 노동자나 민주노총 소속이 아닌 조합원들만 고용하고 있다. 또, 고용이 보장된 조합원이라 할지라도 회사측이 조합 탈퇴를 강요하거나 신규 직원 채용의 경우 조합 탈퇴를 전제조건으로 내거는 등 총체적인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하고 있다, 고용 문제와 더불 노조탄압도 자행하고 있다.


이날 집회에서는 대회사 축사에 이어 격려사 등이 있었으며 노래하는 노동자 지민주 동지가 노래 공연 네곡을 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22,900V의  고압의 전류가 흐르는 현장에서 일하는 전기원 노동자들은 끝장 투쟁을 선언하고 한전 당진지점앞 집회를 마치고 행진을 하여 전업사 성신전기에서 마무리 집회를 가쳤다.

 

끝까지 투쟁해서 반드시 쟁취하자!
고용보장 쟁취하고 민주노조 사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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