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2시 삼성전자 탕정공장 정문 앞에서 '고 김주현 사망 삼성 책임 인정! 사태 해결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사망 94일째인 14일 전국공동행동 이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반노동자 기업 삼성은 기자회견을 방해하기 위해 대중가요을 크게 틀어제끼며 고인과 유가족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지키지 않는 파렴치한 모습으로 일관했습니다.

삼성전자 탕정공장 정문 앞

지나치며 관심을 보이는 삼성 노동자들
<사진 출처:민주노총 충남본부>
14일 오후 2시 삼성전자 탕정공장 정문 앞에서 '고 김주현 사망 삼성 책임 인정! 사태 해결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사망 94일째인 14일 전국공동행동 이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반노동자 기업 삼성은 기자회견을 방해하기 위해 대중가요을 크게 틀어제끼며 고인과 유가족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지키지 않는 파렴치한 모습으로 일관했습니다.

삼성전자 탕정공장 정문 앞

지나치며 관심을 보이는 삼성 노동자들
<사진 출처:민주노총 충남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