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당원협의회(위원장 손창원)가 5월 1일 오후 당진읍 구터미널 주변에서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주민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날 선전전에는 손창원 당협위원장을 비롯 5명의 당원들이 참석하여 도당에서 준비한 최저임금 홍보물을 주민들에게 배포하며 최저임금 1천원 인상의 필요성을 알렸습니다.
또한 선전전에 앞서 당진읍에 최저임금 현실화의 필요성을 알리는 현수막을 3곳에 게시하였습니다.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는 당진당협 손창원 위원장
최저임금 현수막(엥! 날짜가 잘못찍혔네-사진기 고장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