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천안교육청 앞에서 학교비정규직 부당해고 철회와 책임방기 천안교육청 규탄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은 10년간 근무한 학교에서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방적 해고를 당한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부당해고 철회를 촉구하는 한편 학교장에게만 책임을 떠넘긴 채 한달이 넘도록 방관만 하고 있는 천안교육청을 강력히 규탄하였습니다.
집회 이후에는 4인의 대표단을 구성하여 천안교육청을 항의방문하여 일방적인 해고의 부당함을 설명하며 면담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