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당 최저임금 현실화 성화봉송대회가 많은 당원 동지의 참여로 뜻깊게 진행되었습니다.
31일 아침 7시 반, 천안 종합운동장 사거리에서 피케팅을 시작으로,
아침 식사 후 성화봉송 행진에 들어가 천안 노동부를 거처 종합터미널까지 이동하였고,
종합터미널에서 최저임금 5,410원을 요구하는 주민 서명운동을 오후 1시까지 진행하였습니다.
김기두 위원장과 이용길 전 부대표 및 10여 명의 당원 동지가 참석하였고,
특히 16명의 발레오공조코리아 동지들이 참석하여 오늘 행사를 더욱 뜻깊게 하였습니다.
중앙당에서 내려오신 네 분의 동지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동영상]
운동장 사거리에서 출발하는 장면
[사진]
아침 7시 반, 천안 종합운동장 사거리 선전전 시작
홍보 차량과 중앙당 동지
건너편의 현수막
성화봉송 행진
노동부 앞 결의대회
터미널 도착하여 피케팅
중앙당 동지들
"콩나물이 천원 오르면 아침 상이 허전하고, 심겹살이 천원 오르면 퇴근길이 서운해 집니다..."
이영우 천안 위원장의 열변~
홍보물 배포와 현수막을 펼쳐주며 끝까지 함께해준 발레오공조코리아 동지들 ~
김기두 위원장 "아~ 진보신당 ???", 이용길 전 부대표 "요기에 서명 좀..."
요렇게 서명하는 방법도 있네요!
예외는 없다! 중앙당 동지는 서명받는 달인~
최저임금 카드라도 받으셔요~
기꺼이 서명해 주시는 아름다운 여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