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직장폐쇄에 맞서 투쟁하고 있는 유성기업 노동자들과 함께 하기 위해 진보신당 대전, 충남북시도당이 준비한 닭갈비 연대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약 400인분의 닭갈비와 달걀 40판을 준비해 방문해서 닭갈비을 요리하고 유성기업 노동자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연대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 닭갈비연대에는 중앙당 김은주 부대표와 공태윤 국장을 비롯해 대전충남북 3개 시도당 위원장 등 약 20여명의 당원들이 참여하였으며 이재기 동지도 하수오주를 들고 참여했습니다.
이날 저녁7시 천안당원모임이 예정되어 있어 닭갈비연대에 참여한 천안당원들은 끝까지 자리를 함께하지 못하고 중간에 나오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닭갈비 요리를 위해 야채를 준비하고 있는 당원들입니다.
연대의 정을 담아 먹음직스럽게 익어가는 닭갈비
식사 전 마무리 집회에서 진보신당의 연대의지를 밝히고 있는 김은주 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