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일(토) 오후 유성기업 공장 정문앞에서 유성기업사태 해결을 위한 시국기도회와 시국미사가 연달아 진행됐습니다.
6월22일 용역들의 폭력사태 이후 경찰이 노동자들에게만 구속, 수배, 출두요구, 집회금지 등 일방적인 탄압으로 일관하면서 한동안 공장앞으로 나가지 못했던 유성기업 조합원들은 이날 목사님과 신부님들과 함께모처럼 공장 정문 앞에 자리를 잡고 유성사태의 해결을 촉구하였습니다.
이날 시국기도회와 시국미사에는 중앙당 김은주 부대표와 공태윤 비정규노동국장, 이영우 천안당협 위원장, 아이들과 함께한 김선 당원 등 여러명의 당원들이 참여하여 연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