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이라는 단일 중소기업 사업장 노동현안에 120명이 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하는가 하면 7월4일(월) 민주노총 충남본부 사무실을 압수수색 하는 등 유성기업 투쟁에 대한 경찰의 대응이 편파적인 수준을 넘어 광적인 집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에 7월 5일 오전11시 충남도경찰청 앞에서 유성기업 사태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 주관으로 민주노총 충남본부 압수수색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어제 도당 비대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용길 위원장이 비대위원장 취임 첫 일정으로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는 이용길 충남도당 비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