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사태 해결을 위한 야6당 기자회견이 7월 12일 오전 충남도청 기자실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주당 양승조 국회의원, 민주노동당 장명진 위원장, 진보신당 이용길 비대위원장, 국민참여당 임태성 위원장, 창조한국당 대전시당 박천환 위원장이 참여해 유성기업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회사측의 성의있는 자세 변화를 촉구했습니다.(사회당 충남도당 김용기 위원장은 다른 일정이 있어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이용길 비대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이명박 정권들어 노동자들의 헌법적 권리인 노동3권이 근원적으로 부정되고 있는 상황에 심각한 우려를 밝히며 언론들이 일방적인 정부와 자본의 입장을 전하기보다 노동자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야6당=국민참여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사회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