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2시 유성기업 사태 해결을 위한 공장앞 릴레이 농성 선포 기자회견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백기완 선생, 김세균 교수, 최헌국 목사, 강내희 교수,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 , 충남도당 이용길 비대위원장등이 참여하여 유성기업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한 릴레이 농성 시작을 알렸습니다.
저녁7시에는 유성기업 앞 공사중인 고가도로 위에서 '노동자는 올빼미가 아니다! 밤에는 잠 좀 자자'라는 주제로 유성기업 투쟁의 승리를 위한 한여름밤의 콘서트가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