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부터 유성기업 앞 굴다리에서 유성기업 투쟁 승리를 위한 릴레이농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진보신당에서는 8월 10일 오후2시30분부터 저녁8시까지 릴레이 농성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날은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신부님들이 오후4시부터 미사를 진행하였고 저녁 6시 30분부터는 통일선봉대에서 유성기업을 방문하여 투쟁문화제를 열었습니다.
이날 릴레이농성에는 안병일, 이영우, 최기섭, 김정진 당원이 참여하였고 사회당 충남도당 김용기 위원장과 김영식 당원도 농성에 함께하였습니다. 이용길 비대위원장은 긴급하게 중앙당에서 소집한 전국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 참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