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점심시간에 현대차 아산공장 비정규직 성희롱 피해자 산재 인정을 촉구하는 일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일인시위에는 현대차 아산사내하청지회 조합원 2명과 민주노총 충남서부지역지부 손창원 사무국장, 천안당협 당원 1명 등 총 4명이 함께했습니다.
20일 점심시간에 현대차 아산공장 비정규직 성희롱 피해자 산재 인정을 촉구하는 일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일인시위에는 현대차 아산사내하청지회 조합원 2명과 민주노총 충남서부지역지부 손창원 사무국장, 천안당협 당원 1명 등 총 4명이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