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금) 12시부터 1시까지 점심시간에 현대차 아산공장 비정규직 성희롱 피해자 산재 인정을 촉구하는 일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일인시위에는 현대차 아산사내하청지회 조합원 2명과 충남도당 사무처장이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