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10일 양일간 천안 광덕산 환경교육센터에서 충남도당 송년잔치가 있었습니다.
20여명의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다른팀들이 없어서 이 장소를 통째로 사용하게 되어, 부담없이 놀다가 왔습니다.
신승식 당원이 김치류를 후원하셨고, 이찬복 당원이 소머리국밥과 돼지머리고기를 손수 준비해 주셨고, 이영우 당원은 설겆이를 도맡아 했습니다.
홍성 정상건 당원이 쭈꾸미를 보내줘서 배터지게 먹기도 했습니다.
김지희 부위원장과 이행찬 당원, 김정진 처장도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고생들 했습니다.
한편, 이영우 당원이 민중의집 추진계획을 발표했고, 홍성 손미승 당원은 친환경먹거리와 도농교류방안에 대해 발표를 했습니다. 이찬복 당원은 공동체자립마을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이영우 당원이 천안 민중의집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술과 안주와 함께 옛노래 메들리를....
당원들 굶주림을 해결해 주시고자 직접 손을 걷어부친 이찬복 당원과 김정진 처장
조기성(일명 조사마), 이영란 부부당원
쭈꾸미를 앞에놓고 신구대화
쭈꾸미 쟁탈전
사회당 이대영 부위원장이 축하노래를 불러줬습니다.(기타는 안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