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20일)에 공동체 자립마을 식구들 부부동반으로 모여서 송년회 했습니다.
천안 원성동 능이버섯칼국수 식당에서 모였는데, 총 12명이 참석했습니다.
장가갈 실력이 없는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모르겄지만^^ 김정진 사무처장도 함께 참석해 즐겁게 식사를 했습니다.
부부동반으로 나오다 보니 남편 당원들이 약간은 긴장! ㅋㅋ (저두 긴장~)
그래두 재미있게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보니까 공동체 자립마을에 대한 부부간의 정보공유가 잘 안된게 들통이 났습니다.ㅎㅎ
남자들 잘 해야 겠습니다~.
다음 모임에서는 편하게 놀기도 하고 마을의 모습이 어떠한 것인지 체험할 수 있도록 괜찮은 공동체마을을 찾아가기로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