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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택시 규탄 결의대회 열려

 

부당노동행위 중단! 조합원 폭행 사죄!

세차비 징수 중단! 인간 존엄성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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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의대회를 진행하는 박종관 충남지역 택시노조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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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사를 하는 명문식 충남지역 택시노조 위원장 

 

조합원을 폭행하고 세차비를 부당 징수하는 택시회사를 규탄하는 노동자 결의대회가

6월 16일 오후 3시 반부터 천안시 두정역 삼거리와 우성택시, 독립운송 부근에서 열렸다.

 

민주노총 충남지역본부 주관으로 열린 규탄대회는

창립한지 6개월째인 충남지역 택시노동조합 사무국장 박종관 동지의 사회로 진행하였으며, 천안의 택시노동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사업주가 저임금에 시달리는 조합원을 폭행하는 등 비인간적 행태를 자행한 우성택시를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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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대사를 하는 안병일 진보신당 충남도당 위원장

 

안병일 진보신당 충남도당 위원장은 '천안지역의 택시노동자들은 10여 년 전과 변함없이 열약한 근로조건과

사용자의 전근대적 처우에 노동자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다'며, '이제 어용노조가 아닌 새로운 충남지역 택시노동조합이 건설된 만큼, 지역에서 전폭적인 지원으로 비정규직보다도 못한 택시노동자들의 현실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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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쟁사를 하는 민주노총 충남본부 권오관 수석부본부장 

 

민조노총 충남본부 권오관 수석부본부장과 건설노조 위원장 등도 힘찬 연대의 발언으로 택시노동자에게 희망을 주고, 우성택시 등 사업주들에게 강력한 경고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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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를 규탄하는  명일택시노조 송포수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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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성택시 정문 앞에서 사업주를 규탄하는 참석자들 

 

 

이날 집회는 삼거리에서 시작하여 우성택시 정문 앞까지 행진을 한 다음 마무리 행사를 하고 마쳤다.

 

  

"택시노동자 총단결로 민주노조 강화하자" 

"부당노동행위 노조탄압 투쟁으로 박살내자" 

"조합원폭행 왠말이냐 머리숙여 사죄하라!" 

"법치국가 맞는거냐 폭력사주 처벌하라!" 

"부당노동행위 조합원폭행 우성택시 각성하라!" 

"택시기사도 사람이다 인간답게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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