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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후기] 아산유세 그리고 '다락'의 발견!|충남도당소식
충남도당 | 조회 91 | 09.12.08 18:44
 

(*북카페 '다락'사진도 함께 올립니다. 아산당원들 많이 애용해 주세요)

 

12월 5일 토요일 저녁7시 충남 아산에서 첫 공직후보자 유세가 있었습니다.

장소는 개업을 일주일 앞둔 북카페 '다락'. 김재철 당원 부부가 쥔장이십니다.

 

아산당원들은 든든한 모임장소 하나 생길 것 같은 예감(?)이 들었는지 유세와 간담회 내내 진지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평소의 전투성은 잠시 접어둔듯 합니다.

 

먼저 아산당원들의 축하인사와 자기소개, 이용길 부대표의 출마결의 발언 그리고 곧바로 간담회로 이어졌습니다.

이용길 부대표는 "현재의 정세와 당력을 놓고 보았을 때 객관적으로 광역단체장 선거를 치르는 것이 부담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지방선거는 앞으로 있을 총선과 대선의 토대가 되고

또한 낮은 당의 인지도와 지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라도 정면으로 돌파하는 것이 당의 방침이므로

아산당원들의 적극적인 결합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아산당원들은 아산당협의 상황에 대한 진단과 선거대응 그리고 광역단체장 후보의 공약에 대한 주문까지

다양한 평가와 의견들이 이어졌습니다.

 

- '창당초기의 열정이 활동으로 이어지지 못한 채, 아산당협이 그간 침체되고 위축된 상황이었다'면서

이번 지방선거를 당협 활동성 강화의 분기점으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

 

- 아산당원들의 분포를 보면 현장노동자가 많아서 유세나 간담회 등 지역일정에 참여하는 당원수가 적다는 약점.

이에 따라 후보가 현장방문도 함께 진행하여 아산당원들의 의지를 모아보자고 결의.

 

- 진보신당의 핵심구호가 구체적이지 못하다. 특히 지역의 후보라면 구체적인 지역정책에 따른 공약이 필요하다.

또한 충남은 남부 북부 권역마다 특성이 다르므로 전체를 포괄할 만한 대표공약을 만들자는 의견.

 

- 우선 아산당협이 이번 선거에서 현실가능한 목표를 설정하고, 구체적인 행로를 조직해보자!는 의견.

 

커피만 마시면서 3시간동안 이어진 '아산당원 유세 및 간담회', 2부 뒤풀이는 12월 12일 토요일 '다락'개업식에서 이어집니다.

지방선거를 계기로 당협을 추스리고 아산지역의 진보정치의 희망을 만들어 보려는 아산당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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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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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댓명 사용하기 좋은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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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저기 둘러보느라 자리에 앉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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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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