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진보신당 천막 철거현장

by 참진 posted Feb 0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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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 진보신당 천막 철거현장|충남도당소식
참진 | 등급변경
| 조회 99 | 09.08.0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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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저녁 평택 쌍용차앞 정부규탄 집회, 진보신당 박김영희 부대표님께서 애절하게 '바위처럼'을 부릅니다.

참가자들이 함께 따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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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장안의 농성노동자들을 향해 불꽂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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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저녁, 충남도당의 당원 12명이 진보신당 농성장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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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김영희 부대표님이 맛있는 수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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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아침, 수많은 경찰버스와 고가 사다리차, 소방차, 포크레인, 지개차 등이 공장안으로 들어가더니,

핼기까지 공중에서 굉음을 냅니다. 조짐이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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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10시, 정문 밖에서서 구사대 3000여명이 농성천막을 모조리 걷어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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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당이 농성장을 지키는 날인데, 구사대가 천막을 침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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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을 끌어내고 깔판을 짓밟고 걷어냈습니다



차도에 팽개쳐진 진보신당 천막과 바닥깔판



간신히 깔판 한쪽만 지켰습니다.


쌍용차 입구의 모든 천막이 철거되었습니다. 현수막을 급하게 가로수에 걸었습니다.

다시 모임 실천단들이 공권력 투입 규탄대회를 하고있습니다.

공장안에서 타이어를 태우는 검은연기가 하늘로 피어 오릅니다.

공장안으로도 경찰 특공대가 투입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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