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길 도지사 후보와 함께, 충남도당에서 3인이 천안함 46용사 충남 분향소인 천안시청 3층 중회의실 분향소에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이용길 부대표의 아들이 군 복무중이라서 더욱 숙연한 마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