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당협이 5월7일 오후3시30분부터 5시까지 천안터미널 앞에서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선전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선전전에는 이영우, 김관석, 안병일 3명이 참석하여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최저임금 현실화의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물을 나눠주고 피켓을 들고 신호등을 기다리는 시민들에게 최저임금의 중요성을 설명했습니다.
1시간 반 동안 50회 이상 반복한 이영우 위원장의 열정적인 연설장면입니다.
천안당협이 5월7일 오후3시30분부터 5시까지 천안터미널 앞에서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선전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선전전에는 이영우, 김관석, 안병일 3명이 참석하여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최저임금 현실화의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물을 나눠주고 피켓을 들고 신호등을 기다리는 시민들에게 최저임금의 중요성을 설명했습니다.
1시간 반 동안 50회 이상 반복한 이영우 위원장의 열정적인 연설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