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판 도가니 사건.
인애학교 성폭력사건 관련교사 징계위원회가 열리는 충남도교육청.
학부모를 기다리는 건 굳게 닫힌 철문과 무장한 경찰들.
피해학생들이 가해교사의 죽이겠다는 협박에도불구하고 도움을요청했으나, 묵살하고 은폐한 자격 미달의 교사들이다.
"어디서 거짓말야,자꾸 그러면 시설보낸다"
이때 아이들의 말에 조금이나마 귀기울이던 교사 한명만 이었어도 아이들이 그렇게까지 짓밟히지는 않았을텐데....
영화 도가니의 그 용감한 교사가 인애학교에는 없었다.
관련자 전원 중징계하라!
장애학생들도 사랑받을 자격있다,장애인권 보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