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7월 14~15일 양일간 신규 핵발전소 부지인 삼척과 영덕으로 떠나는 탈핵 희망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안병일, 이재기, 김정진, 박기남, 손창원 당원이 1박2일의 모든 일정에 함께 했습니다.
이틀간 비가 계속 왔습니다. 내려가는 길에도, 삼척과 영덕에서 탈핵투쟁을 하는 동안에도, 그리고 올라오는 길에도 계속 비가 내렸습니다.
그래도 '탈핵이 희망'임을 알리고자 열심히 소리치며 돌아 다녔습니다.
오는길 가는길 모두 김정진 당원이 운전사 역할을 하느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이틀간의 탈핵투쟁에 진보신당의 당원들 70여명이 함께했습니다.
진보신당의 탈핵을 위한 투쟁은 계속될것이며, 충남도당 또한 함께할 것입니다.
삼척시내에서 열린 '탈핵이 희망이다'라는 탈핵콘써트를 마치고 바로옆 성당으로 들어가 뜨근한 국밥을 먹고 잠시 휴식중!
삼척시내 한가운데 위치한 대학로공원에서 탈핵콘써트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곳은 찬핵론자인 군수를 소환하는게 이쓔입니다.
핵발전소 예정부지 앞에서...........